[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한나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강한나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넥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살구색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강한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한나는 단정한 올림머리로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기극복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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