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빨간 사십춘기. 철딱서니없이 쭉살자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_제주지엔느 #진재영일몬도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귤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 아래에 서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맞으면서도 환하게웃고 있는 진재영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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