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선빈이 팬들의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선빈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이렇게 과분한 정성들과 고마운 마음에 마음이 울컥해..언제나 내편 해콩이들 그리고 내사랑덜 고맙고 싸랑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도착 못했다고 속상해하는 해콩이들 걱정마랏!! 나 다 인증할꺼다!!! 이제 스토리에 인증할 준비중!!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이선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다양한 선물, 편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선빈은 영화 '균'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균'은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통해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인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다룬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가 없던 의문의 죽음들의 진실을 밝히며,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피해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세상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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