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에 롱부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패셔니스타답게 올 화이트룩도 완벽히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오는 28일 컴백을 확정, 지난 2019년 11월 발표한 'FLOWER SHOWER (플라워 샤워)'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지난해 한 차례 컴백을 연기했던 현아가 다시 건강하게 특유의 자신감을 녹여낸 신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