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 사이즈 290 250♥ 240이던 발사이즈는 임신하고 붓기 덕에 250은 신어야 발이 편하다. 그래도 허니베어에 비하면 아가발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남편과 함께 눈밭을 산책하다 찍은 발자국이 담겨 있다. 남편 발 옆에 찍힌 조민아의 작아보이는 발모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달한 럽스타그램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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