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진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번개라방 즐거웠어요!절대 녹지 않는 눈 치우러 갔다가 목걸이 이벤트도 하고 외로운 집콕생활 랜선만남에 텐션 업! ㅎㅎ 날씨야 따뜻해져라 코로나야 사라져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진과 이윤진의 자녀 소을, 다을은 따뜻한 차림으로 추위에 단단히 대비한 후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폭풍성장한 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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