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아이들에게 요리해 주며 들었던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했다.
개그맨 정종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아이들이 일어나 배가 고프면 저를 깨워요.... 울 애들도 제가 해준 밥이 어른이 되어서도 생각나고 그럴 거예요. 그처? 그랬음 좋겠어요...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 많으시죠? 울 아빠들! 꼭 이 기회 잡으셔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종철이 앞치마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정종철은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며 품고 있던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 것을 아쉬워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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