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많이 와요. 퇴근길 조심하세요. 우리는 늘 집에서 집콕중이에요. #부부 #럽스타그램 #자기야머리감아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박시은 뒤에 숨어있다. 머리 냄새를 맡고 있는 듯한 진태현의 자세가 유쾌하고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지난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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