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오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주부들에게 더욱 여유가 없는 시간이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센스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변정수의 동안 비주얼과 여전히 늘씬하고 쭉 뻗은 기럭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변정수는 1997년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딸 유채원양과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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