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곽지영이 데일리룩을 자랑했다.
11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티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남편인 모델 김원중의 모습이 유쾌하게 담긴 폰케이스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곽지영은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에는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겟 잇 스타일 2014’,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GIRLS’ 등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옷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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