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 내내 무식욕에 먹으면 토하는 일상. 위랑 식도가 다 망가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지만 뱃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조금을 먹더라도 영양 고루 갖춰 먹고, 짬짬이 스트레칭하고 걷기 운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러다 새벽에 갑자기 먹고 싶은 게 당기면 검색어 쳐보다 잠드는 임신 15주차 까꿍맘의 일상 #새벽도 너무 새벽 #어제 #새벽 #족발 #앓이 #꿈에서 만나 #먹고 싶은 건 #그때그때 달라요"이라며 포털사이트에 족발 배달을 검색한 것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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