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책을 홍보했다.

12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살게! 고생했어 우리딸! 지난 반년간 집필한 동주의 새로운 자기계발 챌린지북 출간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쓴 자기계발 도서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이 담겼다. 독자가 도전할 목표를 설정하며녀 그 달성을 돕는 챌린지 기록 노트인 것.

이어 서정희는 "오늘부터 온라인 판매가 진행 중이고 오프라인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가능해요. 함께 도전하고 기록하고 실행하는 알찬 새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기특한 우리딸 동주"라며 "가슴 뛰는 오늘을 위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고 기록하고 실행하라! 제가 먼저 해야겠네요"라고 딸에 대해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서정희는 "MIT, 와튼스쿨을 거쳐 세계적인 로펌의 변호사가 되기까지! 도전의 아이콘 서동주의 성공습관은 '끊임없는 질문과 기록!'", "2021년 새로운 목표를 꿈꾼다면 이 책과 함께 도전을 시작하라!"라는 홍보 문구를 인용하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지난 1982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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