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은정이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방송 한달되었는데 점점 재밌고 뿌듯...더 좋은거 더 착한 가격으로 매주 월요일 밤에 찾아갈게요.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다들 꿀잠 주무시길 오랜만에 낮에 영상 인터뷰 스케줄하고 회사 본부장님 이사님이 그립 촬영도 도와주셔서 기부니가 조으다 월요일 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클레오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우월한 채은정의 비주얼 클라스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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