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효연이 여신 미소로 리즈 미모를 뽐냈다.
11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여신 미소를 뽐내는 모습. 리즈 비주얼을 과시하며 활짝 웃어보이는 효연이 역대급 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의 효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효연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소녀시대로 지난 2007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10주년 앨범 발매 후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개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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