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임신 중인 아기의 성별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꽁꽁 숨겨왔둔 우리 애기 성별은 아들. 주변에서 다들 딸인 것 같다고 했고..지난번에 초음파 볼 때 아무 것도 안 보였는데..이렇게 반전 있을 줄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에게기쁨을주는조이 #부캐트둥이 #사실딸을더원했는데 #둘다좋아 #건강하게만나자 #임신20주 #배가점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임산부인 만큼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한 가운데 청초한 미모는 여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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