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마트에 들렸다가 눈 맞으러 나와버렸다. 신난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 딸 루아나리는 마트에 들렸다가 눈을 만끽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 루아나리 모녀는 다정한 포즈로 코로나19의 답답함을 잠시나마 해소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은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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