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희가 예쁜 딸과 함께 출산 후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 자는 찬스. 내돈 내산"이란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생후 2개월 된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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