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세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미리 맛 본 애프터눈티 세트. 일일 5세트 한정판 놓치지 않으뀨. 공주놀이 하고 싶어서 간 건데.. 역시 난 김볶으로 마무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커피를 들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세리의 러블리한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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