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황보가 눈 내리던 세상 속에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박사박 소복소복 수북수북 눈 많이 오던 지난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폭설을 맞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또한 수북이 쌓인 눈에 주저앉아 동심을 만끽하고 있다. 온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해 다방면에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온앤오프'에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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