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준혁이 예비신부의 처가댁을 방문했다.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림남2 방송에 처음출연하신 장인.장모님 살림남2 최고시청률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양신스포츠아카데미 #양준혁야구재단 #살림남2"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준혁이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박현선 씨의 가족들과 다정하게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준혁은 최근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KBS2 예능 '살림남2'에 새롭게 합류했다. 더해 지난주 9일 방송에서는 양준혁이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함께 광주 처가를 방문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양준혁은 장인어른이 본인 보다 9살 많다는 사실을 밝혔던 바 있다. 한편 양준혁은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지난해 12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연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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