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헨리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헨리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y! 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티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헨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과 멍뭉미 넘치는 얼굴로 특유의 해맑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헨리는 지난 2020년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를 발매한 바 있다. 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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