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현아가 신곡을 스포했다.
1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보다 독한 건 없어 like 살모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안무 연습실에서 댄서들과 신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현아는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핑크색 브라탑에 핫팬츠를 입고 강렬한 포스를 자랑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와 언니 미쳤다", "컴백 기대된다", "노래 조금 들었는데도 진짜 좋다", "너무 좋아서 눈물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28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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