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레드벨벳이 갑질 논란을 겪은 아이린을 포함, 완전체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그룹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레드벨벳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가온차트뮤직어워즈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부문 12월 1위"라는 글과 함께 완전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레드벨벳은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앞서 아이린은 지난해 10월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공식 사과를 한 바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전날 진행된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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