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고민을 털어놨다.
18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명 합주 가는 길~ 붓기가 빠지나 했더니 점점 붓네..ㅠㅠ#출산전#친언니랑#코로나19물러가라#가족도못보고#조급해하지말자#천천히가도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가 이동 중 찍은 셀카와 출산 전 친언니와 함께 찍은 투샷이 담겨 있다. 정미애의 붓기에 대한 고민에 네티즌들은 "걱정하지 말고 있어라",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