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전했다.

13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온 기분이야"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하루종일 스케줄 정리 하고 며칠 만에 눈이 녹아서 바닷가 나왔더니 평소에 자주 가던 젠이 옆쪽으로 이전 오픈했어요. 제주섬에 은근 피쉬앤칩스 파는 곳이 흔하지 않은데 낮맥하기 딱 좋은 메뉴들도 추가되어 너무나 취저쓰. 피쉬앤칩스는 오후 4시부터 가능하대요. 여행 오시는 분들은 들러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바닷가 앞에서 피쉬앤칩스와 맥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진재영의 여유로운 일상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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