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15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포아포~~~~ 요기가 왜 아픈 걸까요~~~ 1. 불에 데었다 2. 컴퓨터 타자를 많이 쳤다 3.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4. 바느질하다 바늘에 찔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손가락에 반창고를 붙인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뒤에 있는 악보로 추정해볼 때 기타 연습을 하다 다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경남 선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깔끔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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