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호 셋째 아들 진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진우에게 수화를 가르쳐 보라구 추천해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왜냐하면 진우 또래의 아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대요~"고 설명했다.
또한 안나는 "그래서 진우가 5개월쯤부터 가르쳐 봤는데 이제 3가지 정도를 할 줄 알아요~진우 또래의 아기들을 가지신 엄마들도 한 번 해보세요~"라고 추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손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듯한 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진우는 마스크를 쓰고 앙증맞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