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윤지성이 잘생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성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있다. 그럼에도 윤지성의 우월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 또한 인상적이다. 이에 많은 팬들은 환호를 보내며 윤지성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 2019년 5월 '동,화 (冬,花)'를 발매했다. 또한 제대한 후 지난해 12월 25일 2020 온라인 팬미팅 ‘동,화 (Christmas stor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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