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진, 전수민이 침대를 자랑했다.
18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안방에 슈퍼킹 사이즈 침대가~!!!! ㅋㅋ 둘이 쓰기엔 너무 크네요홋~!! 매트리스도 너무 좋아서 누우면 바로 꿀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둘이 눕고도 남을 만큼 커다란 침대 위에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는 가운데 부부의 달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익선동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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