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미스트롯2'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가수 나비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한다는 것, 그 도전이 내가 해오던 음악과 다른 장르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것, 엄청난 부담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용기를 가지고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지금 임신을 했고 앞으로 몇개월 후면 한 아이의 엄마가 될 테지만 저의 가정에 충실하며 계속해서 도전해 나갈 거예요!"라고 약속했다.
또한 나비는 "부족한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나비, 안지호가 되겠습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의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강혜연에게 졌다.
-다음은 나비 글 전문.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한다는 것, 그 도전이 내가 해오던 음악과 다른 장르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것, 엄청난 부담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용기를 가지고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임신을 했고 앞으로 몇개월 후면 한 아이의 엄마가 될 테지만 저의 가정에 충실하며 계속해서 도전해 나갈 거예요!
부족한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나비, 안지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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