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가길어서 거울을볼때마다 요즘 롹커같지만 하고싶은머리가읍쪄서 그냥 라푼젤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머리를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여전한 동안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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