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30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손호준이 산체에게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산체는 돌아온 유해진을 버선발로 맞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손호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누구랑 잘 거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림도 없이 "산체"라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산체의 실제 주인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장모치와와 종인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강아지로 밝혀졌다.

한편 장모치와와는 치와와의 한 종류로 평범한 치와와와 달리 털이 긴 게 특징이다.

치와와의 특성과 같이 소형 애완견이지만 대형견과 같이 사냥과 방어의 본능도 갖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사진=방송캡처/삼시세끼 페이스북
▲사진=방송캡처/삼시세끼 페이스북

장모치와와 산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모치와와 산체, 엄청 귀엽다" "장모치와와 산체, 귀요미 등극이네?" "장모치와와 산체, 손호준이 푹 빠졌네" "장모치와와 산체, 직접 보고싶다" "장모치와와 산체, 애교도 부려? 우왕~" "장모치와와 산체, 사냥과 방어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