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목욕이 제일 피곤해유"라고 전했다.
이어 "수욜 생방 끝나고 집에 오면 새벽 2시..잠깐 자고 재하 깰 때 6시 기상..이 시간 되면 눈이 감겨요..얼른 육퇴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을 목욕시키고 지쳐 누워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이날 일을 끝내고 새벽에 귀가, 육아 때문에 잠깐 자고 일어나 초저녁부터 졸린다고 털어놔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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