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라디오 놀러 오실 거죠? #박준형정경미의2시만세 #스페셜dj #신지 #mbc표준fm 95.9MHz"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매일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는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11월 20일 발라드 트롯 '세 번 잊어요'를 발매했다. 현재 SBS CNBC 시사교양 '인테리어머니2'와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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