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 시호가 노을 지는 하와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찌었다.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한 오늘 하루. 무엇보다 행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에 기대어 서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 시호는 해지는 하와이 풍경을 바라보며 미소를 머금고 있다. 테라스 너머로 보이는 풍경과 야노 시호의 시원시원한 모습은 그림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