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허겁지겁 정신없는 아침. 다시 등원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라고 전했다.

이어 "#후다닥 #허겁지겁 #아싸라비아콜롬비아 #(내속마음) #워킹맘 #아침일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등원하는 딸과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혜 모녀는 바쁜 와중에도 꿀이 떨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여기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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