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이현이 가족들과의 여유로운 주말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배우 소이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뒹구르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과 두 딸이 거실에 각각 자리를 차지하고 티브이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큰 통 창을 통해 거실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은 소이현 가족들을 비추고 있다. 그림처럼 한가로운 이들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까지 평화로움을 전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 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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