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연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에는 #나좀봐줘요최실장님 바쁘시거나 딴데보거나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머리를 매만지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채연은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촬영하며 명품백을 코디한 패션센스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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