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발리에서 상큼한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되기까지 얼마 안남았어요(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현재 거주 중인 발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한 모습. 가희는 아이돌 활동기 시절의 화려한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하며 민낯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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