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체중이 증량했다고 밝혔다.
배우 유선은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까지만 먹고 싶은 거 맘껏~촬영 끝나고..금방 체중이 훅~늘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역시..몸은 거짓말을 안해요. 열심히 집밥 만들어 먹고..늘어지게 자고 간식 먹고 했드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유선은 "하고 싶었던 거긴 하지만..내일부턴 생활의 리듬을 다시 찾아야겠어요! 운동도 다시 시작!!"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다 끝나니 헛헛해서 더 먹게 되네요. 주말이니까..가족과 맛난 식사 하세요 #파스타랑피자 #신랑최애음식중하나 #살찔땐항상같이찌네유 #운동좀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 부부가 외식에 나선 가운데 먹음직스러운 파스타, 피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선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