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혜수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없는 날은 공기도 좋고 따뜻한 이 아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후드티에 모자를 착용한 캐주얼한 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도자기 피부, 커다란 눈망울 등으로 우아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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