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아들 돌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튼튼이 한복 돌사진 드.디.어 최종본 결정. 이때만 해도 돌잔치 못할 줄 몰라서 가볍게 찍자 했는데 이 사진 없었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뻔!"이라는 글과 더불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모자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훌쩍 큰 아들의 근황도 돋보인다.

이어 서현진은 "너무 마음에 드네요"라고 만족감을 표하며 "난 왼쪽만 예쁜데 비녀를 오른쪽으로 꽂아야 해서 억지로 왼쪽 프로필을 들이밀었더니 약간 아쉽. (남편은 이 사진 장희빈 같다며. #예쁘단 뜻이겠지) 겨우 석달 전인데 완전 애기애기하네 튼튼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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