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처음으로 혼자 서호 데리고 외출 다녀왔어요. 갈 때까지는 좋았는데 돌아오는 차 안에서 정말... 그래도 오랜만에 외출에 엄청 좋아하고 집에 와서는 9시반부터 5시까지 통잠 잤어요. 꺅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를 데리고 키즈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서호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신난 표정이다. 노란 비니에 턱받이까지 착용한 서호의 귀염뽀짝한 자태에 랜선이모들은 심쿵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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