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섹시한 속옷 자태를 뽐내 화제다.
28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에 한 번 가는 보정 속옷 촬영~ #아들둘맘 촬영 갔다가 또 #아줌마틱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실내에서 보정 속옷을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또 그녀는 앞서 현재 몸무게가 57.6kg이라며 50kg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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