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만에 집나간 #쌍커풀이 돌아와 너무 예쁘다며 하루종일 거울만 보다 #등원하셨습니다 #7살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 양이 거울을 올려다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제인 양이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안현수는 현재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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