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송이 생굴을 먹고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한 굴이 바구니 가득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며칠전 해산물 먹고 노로바이러스로 죽다 살아났는데.. 오늘 생굴의 유혹을 이기지못하고 그만.. 츄릅"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고통 받았음에도 생굴을 먹은 것.

김송은 "#오늘밤이무서버 #젭r #트라우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프지 않고 무사히 넘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 역시 그런 김송을 응원하며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함께 기원하고 있다.

한편 김송은 지난 1996년 그룹 콜라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 13년 만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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