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6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의 두 아들들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책 읽는 것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다. 귀여운 두 아들들의 근황. 또 다른 사진에는 강성연과 남편이 아이들과 함께 모여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서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성연은 지난 23일 '불후의 명곡'에 보보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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