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배우 이윤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탄봉사 어제는 마음좋은분들과...함께 #서울연탄은행 에 다녀왔어요~ 연탄 2000장.. 생각보다도 훨씬더 많은분들이 계셨고~ 아이들도 함께오신 봉사자분들도 계셨어요 눈내리는 아침부터 마음 따뜻한 분들과 함께 오늘 아침...다리는 후들후들하지만~~ 마음은 야들야들~~ 우리의팀명은 #보라마스크 ㅎㅎ #보라대원 들은 특수지역 특명으로 고난이도 지역 2군데를 책임지고 왔답니다 오늘도 하루보내요 우리~~ 선한향기가 세상 곳곳에 퍼지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미래가 좀더 따뜻해지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연탄봉사에 나선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힘든 와중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윤미의 선한 영향력은 차가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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