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니콜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은 눈썹 위로 올라오는 짧은 처피뱅 스타일을 해 그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 그는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잡아당기며 부스스한 모습을 연출하고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 카라에서 탈퇴 후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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