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삼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온: 너는 어느 별에서 왔어? 희성: 어? 나는 태어났어. 나온: 아.. 다른 별에서 왔구나. 니들 끼린 통하는 뭔가가 있구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7세 5세 4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삼남매 나겸, 나온, 희성이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은 옷을 입고 사이좋게 꼭 붙어 대화하고 노는 삼남매의 훈훈한 일상이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짓게 한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가족은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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